마이룸전자(대표 이창열)가 안마기능과 알람기능을 갖춘 전기담요를 개발, 특허청에 실용신안을 출원해 최근 등록됐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종래 발열기능만 있던 전기담요의 밑부분에 진동자 여러개를 장착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동안 진동을 일으켜 안마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기상시간 등 원하는 시간에 진동을 일으키는 시간설정 알람기능도 갖췄다.
이 제품은 실용신안 출원번호 제94-3124호로 등록됐으며 올 겨울용품시장을 겨냥해 출시될 예정으로 현재 금형을 제작중이다.
<정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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