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전문 프로덕션 게이브미디어(대표 손동수)가 문화정보를 다룬 월간 비디오매거진 「플럭서스」를 출간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부터 영상시대의 신세대들에게 필요한 음악,영화,비디오,애니메이션,패션 등 각분야의 최신정보를 비디오테이프 형태의 영상잡지로 제작,대형 레코드매장과 카페,극장,의류매장 등에 무가로 배포하고 있다.
이 회사는 비디오매거진 플럭서스 창간호에 「사이버 펑크 영화」 「TV에서 접하기 힘든 국내외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6mm카메라를 이용한 실험적인 영상」 「인터넷의 볼만한 사이트」 「톱디자이너들의 패션쇼」등 주로 신세대나 여피족들을 겨냥한 내용들을 MTV식의 화려한 영상으로 소개했다.
손동수 게이브미디어 사장은 『이미 대중화 되어 있는 매체인 비디오를 사용하다가 DVD,인터넷 등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광고를 유치해 매달 2만장씩 무가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선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