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008 국제전화 서비스를 시작하는 온세통신이 전국 10개 지역에 14개 영업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7월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간다.
국제전화 제3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서울,부산,인천,대전,광주,제주등 전국을 10개 영업 지역으로 분할,1일부터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온세통신은 대상고객을 세분화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고객관리 시스템을 도입,고품질의 다양한 서비스를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 분당 사옥내에 8월말까지 고객만족센터를 구축,10월1일 상용화 시점에 맞춰 고객 상담업무에 나설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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