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시스템(대표 유봉천)은 최근 유통점용 고정식 바코드스캐너 전문업체인 미국 PCS스캐닝사와 한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PCS스캐닝사는 국내 유통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마젤란 바코드스케너의 제조회사로 지난해 바코드시스템 전문업체인 스팩트라피직스사를 합병하면서 한국내 새로운 판매파트너를 물색해 왔다.
스팩트라피직스사는 그동안 한스시스템을 한국내 대리점으로 지정, 제품을 공급해 왔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