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원자력에너지기구(IAEA)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실패한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을 적극 두둔하는 내용의 기사가 미국의 한 원자력전문지에 게재돼 관심.
미국 최대 출판그룹인 멕그로힐이 발행하는 「뉴클리오닉스 위크」지는 최근호(6월 12일자)에서 『지난 6월 초 IAEA 차기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이집트의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씨가 후보로 추천된 과정 등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하는 등 정근모 전 장관의 입장을 옹호하고 나선 것.
이에 대해 정 전장관 측근은 『이번 선거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그 때가 아닌 것 같다』며 구체적인 답변을 사양.
<서기선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