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시스템(대표 김긍년)이 가정용 스피커시스템(모델명 씨오 5.2)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
이 제품은 저음반사형 구조의 2웨이 2스피커로 중저음 재생용 우퍼스피커로는 5.25인치 유닛을, 고음 재생용 트위터로는 1인치 돔형 유닛을 각각 채용했다.
특히 우퍼스피커의 경우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프레임을 채용해 통이 울려도 안정감있는 음을 재생하도록 설계됐으며 네트워크는 고급 소자를 사용해 신호손실과 왜곡을 최대로 줄였다.
스피커의 인클로저는 중밀도 섬유목재(MDF)를 사용해 진동을 최소화했으며 진동에 의한 음향 왜곡이 없도록 진동완충 특수도장으로 외관을 마감시켰다.
이 제품의 정격출력은 채널당 60와트이며 소비자가격은 1조에 24만8천원이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5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9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10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