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매킨토시 운용체계인 「맥OS」와 「윈도95」를 동시에 필요로하는 사용자들에게 뛰어난 성능과 생산성을 제공해주는 솔루션인 「펜티엄 1백66MHz PC 호환카드」를 이달말부터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파워매킨토시 7200」에서 최신기종인 「파워매킨토시 9600」에 까지 장착이 가능한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 1백66MHz 프로세서, 2백56K L2캐시와 함께 16MB 기본메모리와 사운드 블라스터 16이 탑재됐으며 2MB VRAM 지원으로 PC환경에서도 완벽한 멀티미디어환경을 제공한다.
가격은 1백13만원(부가세별도). 문의: 7098042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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