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를 통해 배우고 전시장에서 확인한다」
SEK 97과 WWE 97가 열리는 16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한국종합전시장 국제회의실 등 회의실에서는 윈도NT,인터넷, 인트라넷 등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분야에 대해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기술세미나가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관심을 집중되고 있는 세미나는 한국정보기술원이 주최하는 「윈도NT기술 세미나」.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 세미나는 모두 20개의 세션으로 돼 있으며 내년 발표 예정인 「윈도NT 서버 5.0」에 대해 집중 분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밖에 「출품업체 세미나」에서는 웹인터내셔널, 현대정보기술, 핸디소프트, 쓰리소프트 등 총 12개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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