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를 통해 배우고 전시장에서 확인한다」
SEK 97과 WWE 97가 열리는 16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한국종합전시장 국제회의실 등 회의실에서는 윈도NT,인터넷, 인트라넷 등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분야에 대해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기술세미나가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관심을 집중되고 있는 세미나는 한국정보기술원이 주최하는 「윈도NT기술 세미나」.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 세미나는 모두 20개의 세션으로 돼 있으며 내년 발표 예정인 「윈도NT 서버 5.0」에 대해 집중 분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밖에 「출품업체 세미나」에서는 웹인터내셔널, 현대정보기술, 핸디소프트, 쓰리소프트 등 총 12개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