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블룸버그聯合】 노던 텔레콤社는 러시아와 중국 등에 모두 1억3천만달러 어치의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방식 이동통신 장비를 판매했다고 최근 밝혔다.
매트 데슈 노던 텔레콤 사장은 러시아의 로스토프 엘렉트로스비아츠와 중국의 「샹시 그레이트 월 모빌 커뮤니케이션」 및 샌프란시스코 소재 에어터치 커뮤니케이션스社가 자사 제품을 사들였다면서 특히 北美 대륙 바깥으로 CDMA 방식 이동통신 장비가 판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있는 노던 텔레콤은 모토롤러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이동통신장비 메이커들과 연대해 현재 세계 이동통신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유럽의 GSM(Global System for Mobile) 방식에 도전해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