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사장 이계철)은 인터넷서비스 개시 3주년을 맞아 정보사냥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고 5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오는 20일까지 중고등부와 일반부, 전문부로 나누어 정보사냥대회를 개최하고 다음달 20일까지를 특별판촉 기간으로 정해 이 기간중 가입한 고객들에게 1개월 무료이용권과 인터넷보안 탐지도구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코넷(KORNET)의 머릿글자 여섯개를 이용한 단어만들기 대회를 이달말까지 개최하고 오는 28일과 29일에는 용산전자상가에서 노상 고객사은잔치를 개최할 게획이다.
이외에도 오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3개월간 인터넷 동호회를 대상으로 무료로 홈페이지를 개설해주고 동창회, 연구회 등 각종 모임을 코넷을 통해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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