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지리정보시스템(GIS)전문업체인 고려지앤엠(대표 정동회)이 통산부의 첨단기술 개발사업자로 선정돼 웹GIS 솔루션의 기반이 되는 벡터데이터, 웹 연동 요소소프트웨어(「웹맵」) 개발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고려지앤엠은 이에따라 연말까지 이 개발작업을 기존의 하수관리 GIS 및 종합환경관리시스템 개발과 연계하면서 GIS데이터를 인터넷 상에서 처리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려지앤엠은 이 인터넷 상의 벡터데이터 처리기술을 확보하게 되면 기존의 라스터맵을 이용한 웹상의 인터넷 지리정보 검색상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게 돼 국내 인터넷 GIS서비스 시장의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국내시장에서는 ESRI,인터그래프,맵인포,오토데스크 등 외국 유명회사의 솔루션이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