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전자(대표 송문영)가 국산으로는 처음으로 30분 급속충전 회로 및 트윈(TWIN) 내, 외날을 장착한 고급형 전기면도기(US-561TW)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우림전자가 외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연구개발비 3억원을 투자해 기능 및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전략상품.
특히 내날의 역위상(지그재그)동작방식을 채택, 소음을 기존의 5분의 1로 감소시켰고 외날을 백금코팅처리해 피부에 닿는 느낌을 부드럽게 하고 예리한 절삭미가 오래 지속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격은 10만6천원.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