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이 국제화재해상보험에서 추진중인 신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기아정보시스템은 국제화재해상보험의 정보시스템(KJPOINT)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국후지쯔, 동양시스템하우스등 경쟁업체를 물리치고 사업자로 사실상 내정됐다고 밝혔다.
국제화재해상보험은 70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정보계등 기간 업무를 IBM의 대형 시스템 환경으로 재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아정보시스템은 오는 7월부터 내년 9월까지 국제화재의 신정보시스템을 구축,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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