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최대용)은 회사의 중요 현안을 검토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위해 청년중역회의 제도를 마련,시행에 들어갔다.
청년중역회의인 「2005 경영위원회」는 과장급 이하 직원 15명을 주축으로 구성됐는데 앞으로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 실무자들의 의욕적이고 참신한 의견을 굴절없이 경영에 반영토록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위원회는 앞으로 안건기획, 경영혁신, 기업문화, 기술혁신등의 소위원회를 두고 건전한 기업문화형성,기술혁신 지원방안 마련,불합리한 제도의 개선,경영혁신등의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한전정보네트웍은 오는 2005년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지난해 10월 2005년 비전 선포식을 갖고,팀제, 능력성과급제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 2005 경영위원회는 2005년비전 달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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