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송재인)이 우크라이나 동부 루간스크주에 시내외 통신망용 교환기 4백만달러어치를 공급한다.
24일 LG정보통신은 우크라이나 국영 지방 체신청인 루간스크텔레콤社와 총 4백만달러 규모의 대용량교환기(스타렉스TX1), 광전송장비(스타먹스155」 및 광케이블 등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할 장비들은 루간스크주의 시내중계국과 시외중계국에 설치돼 이 지역의 시내, 외 통신망을 구축하는 데 이용된다.
LG정보통신은 최근 이 지역에 12만 회선급의 대용량 교환기를 개통한 데 이어 이번 계약이 체결됨으로써 현지 통신업체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LG정보통신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우크라이나 전지역 및 주변국가로 각종 통신장비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통신서비스사업 참여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5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6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