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위성 1TV는 지난 4월 16:9화면의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전용스튜디오를 2개에서 4개로 늘린데 이어 최근 미국 슈크(SHOOK)사로부터 와이드화면제작이 가능한 디지털 중계차를 도입했다.
KBS위성1TV가 도입한 디지털 중계차는 일반 4:3화면은 물론이고 16:9화면의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8대의 TV카메라와 6대의 디지털 VCR,디지털 오디오믹서를 탑재해 16:9화면을 갖는 LD(레이저디스크)수준의 화질과,CD(컴팩트디스크)수준의 음질을제공할 수 있수 있다.
이를통해 KBS위성 1TV는 지난 20일부터 프로야구경기에 대해 16:9 화면비의 프로그램을 제작,공급에 나섰으며 앞으로 추가적인 디지털중계차 도입을 통해 스포츠중계 및 콘서트등 문화예술공연을 중계할 예정이다.
자금까지 KBS위성 1TV는 음악프로그램인 와이드비젼(30분물)과 국악의 향연(90분물),뮤직핫라인(60분물)에 대해 와이드화면으로 제작,방송했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