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01431망을 통한 신비로 서비스 지역을 전국 중소도시까지 확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서울지역만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01431망 서비스를 지난4월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8대 주요 대도시로 확대한 데 이어 이달말부터는 경기일원의 중소도시를 포함 23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또 오는 7월부터는 경남, 경북, 강원, 제주 등 전국 35개 지역으로 서비스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달말부터 신도시를 비롯, 경기 일원의 15개 지역 신비로 가입자들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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