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01431망을 통한 신비로 서비스 지역을 전국 중소도시까지 확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서울지역만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01431망 서비스를 지난4월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8대 주요 대도시로 확대한 데 이어 이달말부터는 경기일원의 중소도시를 포함 23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또 오는 7월부터는 경남, 경북, 강원, 제주 등 전국 35개 지역으로 서비스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달말부터 신도시를 비롯, 경기 일원의 15개 지역 신비로 가입자들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