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큐닉스컴퓨터가 유맥스사와 매킨토시(맥) 호환제품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안 대만 유맥스의 맥 호환기종 공급업체인 유공해운은 유맥스가 상식 이하의 행동을 했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
유공해운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에 유공해운이 유맥스와 맥호환기종에 대한 국내 독점공급계약을 이미 체결했는데 이번에 또 다시 유맥스가 큐닉스와 맥호환기종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명백한 계약위반인 동시에 시장질서를 흐려놓는 행위』라고 비난.
또한 그는 『유맥스가 상도의에 어긋난 비즈니스를 계속 일삼을 경우 유맥스 제품을 취급하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도 『국내 맥호환기시장이 이제 막 형성되는 시점이어서 맥호환 취급업체가 늘어나는 것은 시장활성화에 일단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
<김영민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