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대표 서두칠)이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용 파워 디스크 서미스터를 양산한다.
최근 서미스터 관련 설비 및 연구비로 25억여원을 투자하는 등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 대우전자부품은 6월 말까지 7∼22급 파워서미스터의 생산량을 현재의 월 50만개에서 월 2백만개로 늘릴 수 있는 자동 인라인을 구축하고 본격 양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모니터용에 비해 수요업체 수가 많은 SMPS용 파워서미스터 시장공략에 비중을 둘 방침이며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파우더 조성에서부터 제품 양산에 이르기까지 전공정을 자체 보유한 설비를 사용해 자동생산,가격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워 디스크 서미스터 시장은 모니터 및 SMPS용으로 사용이 늘어나 현재 월 5백만개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여 관련 생산업체들이 앞다퉈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