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는 최근 베트남 등 동남아시장을 겨냥한 수출전략형 주유기 2개 모델을 개발, 시장공략에 나섰다.
1년여 동안 총 2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개발한 이 제품은 표준형과 고급형 2개 모델로 플라스틱 커버를 채용, 부식을 방지했으며 표면을 곡면으로 처리해 시각적인 효과를 높였다.
또한 커버와 몸체의 부착방식을 나사조임방식이 아닌 착탈식 부착방식으로 설계, 점검시 커버 분리 및 조립을 용이하게 했으며 별도의 액정화면표시기를 채용해 정전시 최종 급유량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특히 표준형의 경우 정전시에도 수동급유가 가능하도록 개발, 아프리카 등 정전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급형모델의 경우 몸체 상단에 막대를 부착, 차량과 주유기간의 거리가 긴 베트남지역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했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3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4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5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6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7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8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
9
머스크 테슬라 CEO “AI5 반도체 설계 막바지”…삼성 파운드리 활용
-
10
BMW, AI 기반 '지능형 개인 비서' 첫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