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는 최근 베트남 등 동남아시장을 겨냥한 수출전략형 주유기 2개 모델을 개발, 시장공략에 나섰다.
1년여 동안 총 2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개발한 이 제품은 표준형과 고급형 2개 모델로 플라스틱 커버를 채용, 부식을 방지했으며 표면을 곡면으로 처리해 시각적인 효과를 높였다.
또한 커버와 몸체의 부착방식을 나사조임방식이 아닌 착탈식 부착방식으로 설계, 점검시 커버 분리 및 조립을 용이하게 했으며 별도의 액정화면표시기를 채용해 정전시 최종 급유량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특히 표준형의 경우 정전시에도 수동급유가 가능하도록 개발, 아프리카 등 정전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급형모델의 경우 몸체 상단에 막대를 부착, 차량과 주유기간의 거리가 긴 베트남지역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했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