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대표 유현식)은 최근 충남 서산 공장에서 유화업계 최초로 「통합경영관리시스템」인 「NEWCIE」의 개통식을 가졌다.
삼성종합화학이 지난해 4월부터 12개월간 1백여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시스템은 공정및 운전정보를 비롯한 생산, 영업, 연구, 물류, 구매, 인사, 재무등 사내 모든 정보를 사용자 중심의 윈도 환경으로 결합해 원하는 데이터로 가공할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이시스템의 구축으로 삼성종합화학은 대단위 장치산업인 석유화학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공장별 분산제어시스템,단지 전체의 운전정보시스템,경영관리정보시스템,품질분석정보시스템,연구정보시스템,자동물류시스템 등을 통합,사내 전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경영관리시스템으로 일원화할수 있게 됐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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