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정보통신(대표 조소언)이 국내 처음으로 광역 무선호출기를 내장한 시티폰인 「플러스 폰」을 개발, 올 초부터 본격적인 공급에 나서고 있다.
유양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지난 1년 9개월 동안 모두 2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기존 발신만 할 수 있는 시티폰 서비스의 단점을 보완, 시티폰에 자동이득조정(AGC) 회로를 내장한 광역삐삐를 개발했다.
특히 이번에 개발한 시티폰 플러스 단말기는 CT2 사용자가 무선호출자와 원터치로 연결이 가능하며 일반 건전지와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기 49×1백35×23㎜, 무게는 1백45인 이 시티폰은 막대형으로 연속통화시간 6시간, 연속대기시간 30시간이다.
한편 유양정보통신은 이 시티폰 플러스 단말기 외에도 착, 발신이 가능한 CT3단말기도 개발, 대만지역에 수출하는 등 시티폰업계의 강자로 부각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