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시티폰 사업전담부서인 무선사업본부에 팀제를 도입, 민간사업자들과의 가입자 유치 경쟁에 본격 나선다.
한국통신 무선사업본부는 지난 17일자로 조직을 개편, 마케팅국 내에 특별판매팀, 유통운영팀, 서비스지원팀 등 3개 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박운식 마케팅 국장은 이번 조직개편이 『가입자유치, 단말기 유통 등 발빠른 민간사업자들과의 경쟁에서 뒤지는 부분을 중심으로 팀장에 전권을 위임, 의사결정기간을 단축함으로써 경쟁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