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이동전화사업자인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이 5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19일 신세기통신은 지난해 4월 상용서비스를 개시한 지 13개월만에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신세기통신은 올해 말까지 1백3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6월부터는 디지털 전용 단말기를 시판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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