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최근 양문여닫이 냉장고 신제품에 적용한 「지펠(Zipfel)」브랜드를 별도의 백색가전 프리미엄(최고급) 브랜드로 육성키로 했다.
삼성전자는 지펠 브랜드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최근 「브랜드 관리 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여기서 철저한 사전심의를 거쳐 「지펠」 브랜드 적용 제품을 엄선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냉장고에 이어 드럼세탁기에도 지펠 브랜드를 채택했는데 앞으로 가스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외제선호도가 높은 고급제품들로 확대시켜 국내 프리미엄 시장을 집중 공략함은 물론 해외시장도 적극 진출해 통합광고를 통한 마케팅 비용의 효율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