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최근 양문여닫이 냉장고 신제품에 적용한 「지펠(Zipfel)」브랜드를 별도의 백색가전 프리미엄(최고급) 브랜드로 육성키로 했다.
삼성전자는 지펠 브랜드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최근 「브랜드 관리 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여기서 철저한 사전심의를 거쳐 「지펠」 브랜드 적용 제품을 엄선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냉장고에 이어 드럼세탁기에도 지펠 브랜드를 채택했는데 앞으로 가스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외제선호도가 높은 고급제품들로 확대시켜 국내 프리미엄 시장을 집중 공략함은 물론 해외시장도 적극 진출해 통합광고를 통한 마케팅 비용의 효율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