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용 동박적층판(CCL) 전문업체인 신성기업(대표 박윤제)은 경상북도로부터 21세기 선도 「세계 일류 중소기업」으로 선정돼 16일 지정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 「세계 일류 중소기업 지정 및 육성제도」는 구미공단 등 도내 소재한 제조업체중 기술력 향상에 주력, 성장잠재력이 큰 유망 중소기업을 작년부터 오는 2005년까지 매년 10개사씩 총 1백개 업체를 선정해 체계적인 지원을 한다는 목적으로 발족됐다.
신성기업은 이에 따라 지정서 수여와 함께 향후 국세청, 관세청, 금융기관,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경제 관련단체로부터 세제, 금융 등 각종 지원혜택을 받게 됐으며 중소기업수출보증보험과 98년도 설립예정인 경상북도 신용보증기금 우선 수혜자로 선정되는 부수효과도 기대된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6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7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