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은 비용을 10% 줄이는 대신 생산성을 10% 향상시키는 경영혁신활동 「매직 10운동」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보고서를 1장으로 처리하고 회의시간도 1시간이 넘지 않으며 결재시간을 단축하는 3가지 원칙을 세웠다.
또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한시간동안 고유업무에 집중하는 집중근무제인 「베스트타임제」를 새로 도입했다.
아울러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격주로 특정 주제를 갖고 개선점을 모색하는 회의를 팀별로 갖는다.
동양매직은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각 부서와 개인에게 포상과 인센티브를 제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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