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텔정보시스템(대표 김법홍)이 무선모뎀과 무선LAN장비등 무선통신 장비 시장에 진출한다.
바텔정보시스템은 앞으로 무선모뎀, 무선LAN 등 무선통신 장비 시장이 크게 활기를 띨 것으로 보고 자체 개발한 무선모뎀과 일본에서 무선 LAN을 수입,국내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바텔에서 공급키로한 무선모뎀은 근거리 및 원거리용 제품으로 RS-232C방식을 지원하며최대 48K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수 있다.이와 함께 96Kbps까지 가능한무선모뎀을 개발,현재 테스트중에 있다.
또 일본에서 수입 공급키로 한 무선LAN장비는 가격이 저렴한데다 전송속도가 2Mbps급으로 사무자동화나 판매시점정보관리(POS)시스템 분야에 활용할수 있다.
문의 807-9431.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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