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산업(대표 변윤성)은 대만의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씨넷(CNet)사와 협력계약을 체결,이 회사의 네트워크 장비를 국내 공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대만 씨넷사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출발한 회사로 네트워크장비 제조를 비롯해 PC, 백본, 워크그룹 장비, 인터네트워킹 등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하는 네트워크 분야 전문업체다.
삼광산업은 앞으로 패스트이더넷 허브 및 스위칭, 패스트이더넷 NICs 등 고속 네트워크제품을 집중 공급한다는 방침아래 전문 협력점을 확보,본격 영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4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5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6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7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8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9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10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