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濠洲>=AsiaNet聯合) 濠洲에서 개발된 동남아지역의 수십만개 기업체를 연결하는 유일한 데이터베이스인 「인터넷 트레이딩 포럼(ITF)」이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
아시아, 태평양 상공회의소 연합(CACCI)과 접속되는 이 데이터베이스는 초기에는 동남아시아 지역시장에 집중할 것이나 이미 유럽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98년말까지는 전세계로 범위를 넓히게 될 것이다.
ITF는 모든 참여국가 내의 주식출자를 원하는 구매자, 판매자, 투자자와 기업체들의 수요를 짧은 시간내에 연결시킬 있는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무역과 투자 데이터베이스로 평가되고 있다.
조회에 대한 답변은 관련 기업에 팩스나 전자메일을 통해 수분내에 즉각 이루어져 가능하면 직접 연결시켜 주거나 기업들이 더 조사할 수 있는 잠재적인 연결 가능성을 제공해 주고 있다.
시스템 가동이 시작된 첫날 ITF는 역내의 25개 국가의 58개 상공회의소를 통해 등록된 13만 기업의 초기의 데이터베이스를 가입자들에게 제공했다. 2백50만 기업체의 잠재적인 데이터 베이스는 CACCI 네트워크를 통해 이용가능하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