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기학회(회장 김창석)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박원훈)과 공동으로 6일부터 8일까지 KIST 회의실에서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기술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의 데이비드 덴슨, 토안 도나 박사 등 20여년 이상 이 분야의 현업에 종사하면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석, 자기학 개론에서부터 자기기록 및 재생원리, 트라이볼러지(마찰공학) 등에 이르기까지의 하드디스크 제조와 관련된 첨단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958-5481.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
10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