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범용계측기기를 전국 대리점에서도 판매한다.
1일 한국HP에 따르면 현재 서울 본사와 대전, 대구 등 지방사무소에서만 판매하고 있는 계측기기를 오는 6월께부터 전국의 대리점을 통해서도 공급할 계획이다.
한국HP는 이와 관련 최근 HP와 플루크社와 체결한 범용계측기 공동 마케팅 및 판매 제휴에 따라 한국플루크가 가지고 있는 국내 10여개 판매대리점을 통해 범용계측기를 판매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 한국플루크의 대리점외에 자체 대리점을 확보해 계측기를 판매하는 방안 및 시기에 대해서는 자체 조사를 벌인후 결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대리점을 통한 계측기를 판매와는 상관없이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전화를 이용한 「텔레세일즈」서비스는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9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10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