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사히기계(대표 조희욱)가 5월 1일부터 회사명을 무궁화산업으로 변경하고 종합 물류시스템 전문업체로 도약한다.
한국아사히기계는 행어시스템 부문에서 국내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는 등 어패럴 물류자동화시스템 사업경험을 토대로 지난 3년간 외국 제품에 의존하던 물류자동화설비를 국산화하고 종합 물류설비 업체로 도약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올해 행어시스템 부문에서 50억원을 포함, 물류자동화시스템 분야에서만 1백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며 사용자가 요구하는 사양을 제품 개발시 적극 반영,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물류자동화시스템은 성능은 기존 제품과 비슷하나 가격은 약 50% 수준으로 국내 산업현장 현실에 적합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