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사히기계(대표 조희욱)가 5월 1일부터 회사명을 무궁화산업으로 변경하고 종합 물류시스템 전문업체로 도약한다.
한국아사히기계는 행어시스템 부문에서 국내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는 등 어패럴 물류자동화시스템 사업경험을 토대로 지난 3년간 외국 제품에 의존하던 물류자동화설비를 국산화하고 종합 물류설비 업체로 도약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올해 행어시스템 부문에서 50억원을 포함, 물류자동화시스템 분야에서만 1백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며 사용자가 요구하는 사양을 제품 개발시 적극 반영,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물류자동화시스템은 성능은 기존 제품과 비슷하나 가격은 약 50% 수준으로 국내 산업현장 현실에 적합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