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대표 양성모)가 「두산세계백과사전」 CD롬타이틀의 시판과 함께 인터넷서비스에도 나선다.
이번에 시판될 백과사전타이틀은 지난 96년에 개발비 1백억원을 들여 발행한 두산세계백과사전 30권분량을 1장의 CD롬에 담고 있다. 이 타이틀은 12만8천2백여 항목으로 세분류해 검색하기가 쉽고 방대한 텍스트자료뿐 아니라 원색사진 및 그림 총 6천4백여컷을 포함하여 많은 사운드, 동영상자료 등을 담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도서 백과사전과 함께 판매해 왔는데 이번에 타이틀의 가격을 25만원으로 책정하고 타이틀판매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두산동아는 인터넷을 통해 백과사전의 내용을 서비스하기로 하고 자사홈페이지(http//www.dong-a.com)을 통해 시범서비스에 나섰으며 향후 인터피아네트워크를 통해 정식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5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9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10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토론 격돌…'부동산·GTX 안전 공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