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소 전자기업 애로기술 지원전문가실」을 설치,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KETI 소장 장세탁)은 최근 화인계기 등 지원 신청업체 17개사에 대한 현장정밀진단 일정을 확정하고 기술지도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기술지도는 전문가 2인과 KETI 연구원 1명 등 3명이 한조가 돼 현장 정밀조사를 실시한 후 지도방침을 마련,실시하게 되는데 특히 전문가 그룹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시스템공학센터도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총 8억원을 투입,기술지도 시범사업을 벌이는 KETI는 지도대상을 정통부 지정 유망정보통신 중소기업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원규모를 매년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창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