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박명식)가 차세대 텔레마케팅 기법으로 부상하고 있는 콜센터시스템 공급 사업에 나선다.
23일 한국컴퓨터는 최근들어 통신, 유통,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첨단 텔레마케팅 기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콜센터시스템의 구축 작업이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보고 이를 전략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컴퓨터는 미국 무정지형 서버 전문업체인 탠덤사의 대형서버 「히말라야k20000」기종을 중심으로 서버와 구내교환기(PBX)를 연결해 주는 미들웨어 「CAM」 및 각종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한데 묶은 토탈 콜센터시스템 패키지를 마련해 놓고 있다.
한국컴퓨터는 내달중 콜센터시스템 사업 전담 부서를 발족하는 것과 더불어 시스템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콜센터는 컴퓨터와 통신을 결합해 소비자의 욕구를 실시간으로 분석, 판매를 촉진시키는 전략적 마케팅 기법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