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을 이용해 노트북PC의 사용시간을 50% 이상 늘릴 수 있는 노트북 PC용 태양열배터리가 등장한다.
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5월 1일부터 매킨토시 노트북 PC인 「파워 1400」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무공해 태양열 배터리인 「파워솔라커버」를 국내에 공급한다.
태양열을 이용하기 위한 집열판이 내장된 이 제품은 지속적으로 양질의 태양열을 모아 노트북PC에 내장된 배터리를 보완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노트북PC의 최대 문제인 배터리 사용시간을 50%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충전으로 전원이 없는 곳에서도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 3m의 기다란 연결테이블과 창문 등에 부착할 수 있는 흡착판이 같이 들어 있어 달리는 차창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소에 상관없이 노트북PC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무게가 0.45kg의 초경량으로 휴대가 간편해 전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작업하는 사진작가나 캠핑지도자 등과 레저스포츠, 건축, 토목공사 현장, 학교와 도서관 등에서 더욱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소프트매장과 통신판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문의 32720692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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