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지난달 발표한 아트비젼 라이브 TV 시리즈 후속 모델을 속속 출시한다.
현재 1백50만원대와 1백30만원대 29인치 최고급 모델 2종(CNR-2997DS, 2997S)을 시판하고 있는 LG전자는 이달 중 1백20만원대 29인치 모델(CNR-2997)과 90만원대 25인치 신모델(CNR-2597S)을 추가할 방침이다.
LG전자는 다음달에는 80만원대 25인치 모델(CNR-2597)을 추가, 총 5개 모델로 아트비젼 시리즈의 구색을 완비할 예정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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