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北 全州지역에 정보.통신분야의 전문 기술인력을양성하기 위한 전라정보통신전문대학이 설립된다.
18일 全北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법인 全阿학원(이사장 진갑수)이 전주시 완산구 일대 3만6백34㎡의 부지에 전라정보통신전문대학을 설립,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모집학과는 정보통신.전자통신.전자계산.컴퓨터디자인.전자사무자동학과 등 5개학과이며 모집정원은 학과당 80명씩 모두 4백명이다. 전아학원은 작년 10월 교육부로부터 대학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오는 5월초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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