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이 국내 자동차 업계에 적용할 수 있는 완성차 품질정보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정보시스템의 국민차 정보시스템부가 개발한 완성차 품질정보시스템은 완성차 품질검사,주행검사등 12개 검사 공정을 통해 자동차의 품질을 점검및 관리할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완성차 관련 검사과정, 검사정보, 검사이력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할수 있기때문에 검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시스템관리, 품질관리, 공정관리, 결함정보관리, 사양관리, 검사품질현황관리등이 가능하며 각 공정별로 무선 또는 유선 바코드를 통해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앞으로 이시스템을 개선,프레스 공정, 차체공정, 도장공정, 엔진공장, 트랜스미션등 분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