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박상규)가 4단 분리형 미니컴포넌트(모델명 인엑스 50)를 출시했다.
정격출력 1백W의 이 제품은 2개의 스피커로 마치 5개의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는 것처럼 효과를 낼 수 있도록 3차원 입체음향 기능을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카세트플레이어는 돌비의 잡음감쇄회로가 내장된 슬라이드 로딩방식의 데크메커니즘을 채용했으며 라디오를 선국할 수 있는 튜너는 총 60개의 채널을 기억할 수 있다. 또 튜너에 내장된 이퀄라이저는 팝, 클래식, 재즈 등 5가지 종류의 분위기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인공지능(AI)을 내장해 다양한 예약 타이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59만8천원.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