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고속도로 교통상황 실시간 중계 인터넷 서버를 구축,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다우기술이 이번에 구축한 한국도로공사 인터넷 서버는 미 비디오넷(VDOnet)사의 비디오라이브(VDOLive) 서버를 이용, 인터넷 상에서 동영상으로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웹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으로 사용자들은 여기에 접속해 고속도로상에서 일어나는 교통상황 정보를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의 인터넷 서버는 접속회선의 상태에 따라 각각의 대역폭에 적합한 전송속도를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파악, 동영상 구현에 필요한 프레임수를 유지시켜 주므로 자연스러운 동화상을 구현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freeway.co.kr이며 모뎀 접속속도에 따라 최대 초당 15프레임의 화면을 전송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