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장치(MDS) 전문업체인 한국MDS(대표 김현철)가 MDS용 소프트웨어 공급에 본격 나선다.
한국MDS는 최근 대표적인 MDS 소프트웨어 업체인 독일 카일社와 MDS용 소프트웨어의 국내 독점공급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본격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MDS 소프트웨어는 카일社의 8051/80251 C컴파일러, 어셈블러, 씨뮬레이터, 디버거(Debugger), 리얼타임OS 등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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