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그동안 등급별로 20∼40%씩 차등적용해 온 장애인 및 국가유공 상이자에 대한 전화요금 감면율을 4월부터는 일률적으로 50%로 확대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번 요금감면폭 확대에 따라 연간 34억원을 추가 부담하게 돼 복지통신 제공으로 인한 요금감면 총액이 연간 1백93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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