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그동안 등급별로 20∼40%씩 차등적용해 온 장애인 및 국가유공 상이자에 대한 전화요금 감면율을 4월부터는 일률적으로 50%로 확대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번 요금감면폭 확대에 따라 연간 34억원을 추가 부담하게 돼 복지통신 제공으로 인한 요금감면 총액이 연간 1백93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