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제4무선호출사업자인 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이 4월1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해피텔레콤은 수도권의 기지국 설치 목표량인 1백개의 60%인 60개 기지국 설치를 최근 완료하고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본호출서비스, 음성사서함 서비스, 자동응답서비스, 광역서비스 등 무선호출서비스를 4월1일부터 시범운용한다고 밝혔다.
해피텔레콤은 5월부터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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