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경기불황이 2분기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29일 대한상의가 지난달 19일부터 8일까지 전국의 1천9백93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 전망에 따르면 올 1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는 당초 전망치 83에 크게 못미치는 58로 나타났으며 2분기에도 전분기와 같은 수준(BSI 100)으로 조사돼 경기부진국면이 계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업종별로는 반도체가격의 상승등에 힘입어 전자부품(BSI 1백23)과 화학(1백15), 비금속광물(1백20)등이 종목이 다소 경기호조를 보이는 반면 대부분의 업종은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더욱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