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들이 양질의 통신서비스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통신, SK텔레콤, 데이콤, 신세기통신 등 이동통신서비스업체 부산, 경남지사와 한국통신프리텔, 한솔PCS, LG텔레콤, 세방텔레콤 등 신규 통신사업자, 부일이동통신의 관계자들은 28일 오전에 SK텔레콤 부산지사 영상회의실에서 「부산, 경남 통신가족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통신서비스가 개시되는 등 국내 통신사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데 발맞춰 통신사업자간의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동통신서비스사업자들은 이의 일환으로 앞으로 사업자간의 상호 접속과 설비제공, 회선증설, 통신망운용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관련 업무의 사전조정과 정보공유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4
'5% 폭락' 코스피, 저점 찍었나…'SK하이닉스 ADR 발행' 핵심 변수로
-
5
삼전 영업익 89조…엔비디아 넘어섰다
-
6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8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9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10
코스콤·LG AI연구원, 2500개 상장사 주가 흐름 예측 AI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