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들이 양질의 통신서비스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통신, SK텔레콤, 데이콤, 신세기통신 등 이동통신서비스업체 부산, 경남지사와 한국통신프리텔, 한솔PCS, LG텔레콤, 세방텔레콤 등 신규 통신사업자, 부일이동통신의 관계자들은 28일 오전에 SK텔레콤 부산지사 영상회의실에서 「부산, 경남 통신가족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통신서비스가 개시되는 등 국내 통신사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데 발맞춰 통신사업자간의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동통신서비스사업자들은 이의 일환으로 앞으로 사업자간의 상호 접속과 설비제공, 회선증설, 통신망운용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관련 업무의 사전조정과 정보공유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