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聯合】 한국 등에서 곧 「글로벌 인터넷워크」 전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인 美 유에스에이 글로벌 링크社는 앞으로 인터넷 전화가 소비자들의 국제전화 통화료를 최고 90%까지 줄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60일 이내에 한국과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남아공, 홍콩 등 10개 주요 국가에서 개시할 인터넷 전화서비스 글로벌 인터넷워크는 사용자가 PC 등 컴퓨터가 없어도 인터넷망을 통해 전화와 전화를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또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전화통화 뿐만 아니라 팩스, 데이터, 비디오 등도 송수신할 수 있으며 컴퓨터와 컴퓨터를 서로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어 글로벌 인터넷워크를 이용한 국제통화는 인공위성을 통한 기존국제전화를 이용할 때와 비교해 음질이 똑같거나 더욱 좋을 것이며 제1세대 인터넷 전화에 비해서는 음질이 훨씬 좋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