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AFP聯合) 미국의 시게이트 테크놀로지社는 필리핀 중부의 세부 섬에 5천8백만달러 규모의 컴퓨터 부품 생산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고 필리핀 정부가 26일 밝혔다.
필리핀 경제지역관리청은 시게이트社의 공장 건설 허가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히고 컴퓨터 부품생산 공장이 내년 1월 가동을 개시할 것으로 보이며 생산 제품은 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수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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