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문자인식능력이 최대 초당 1천자로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14배나 빠른 고속문자인식 소프트웨어를 시판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도시바가 시판하는 문자 인식 소프트웨어 「익스프레스리더 프로」는 스캐너와 합쳐 사용하며 레이아웃 정보를 포함, 그림이나 표 등의 문서를 인터넷으로 쓰는 「HTML」 문서형식으로 보존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소프트웨어는 고속판과 소프트웨어판 2가지가 있다. 고속판의 경우 초당 1천자의 속도로 문서를 읽을 때 99.5%의 문자 인식이 가능하며 초당 6백자의 속도에서는 99.7%의 인식이 가능하다.
또 소프트웨어판은 초당 70자를 인식하며 이 속도에서의 인식율은 99.5%이다. 가격은 고속판이 90만엔, 소프트웨어판은 19만5천엔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